해외여행/18' 동유럽3개국

동유럽 (비엔나/부다페스트/프라하) 자유여행 기념품 쇼핑 리스트 가격 / 모차르트 초콜릿, 파프리카 가루, 마뉴팍트라, 온천수 컵 주전자, 체코 과자 오플라트키 콜로나다 등

#댕이 2020. 1. 7. 20:51
동유럽 8박 9일 자유여행
쇼핑 리스트

(비엔나/부다페스트/프라하)
18.05.04-05.12

 

 

18년 5월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동유럽 3개국

쇼핑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

 

 

오스트리아 비엔나 쇼핑리스트

■ 비엔나 틴케이스 민트 사탕 ■

 

조그만 민트 사탕이 들어있던

비엔나 기념품 틴케이스!

 

동생이 쇤부른궁전 기념품 가게에서

4.4€에 구매했고

옆에서 들고 다니는 거 보니

너무 예뻐서 '나도 살걸' 후회하고 있었는데..

벨베데레 궁전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똑같은 걸 팔고 있었다! (여기 가격은 4.99€)

 

동생이랑 사이좋게 하나씩 득템

민트 사탕은 운전할 때 쏠쏠하게 먹고

틴케이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중 : )

 

 

 

■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

 

 

 

 

유럽 가면 꼭 사 오는 필수품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ㅋㅋ

 

비록 내구성이 좋지 않다고 하지만

1.5유로 가성비는 최고인 듯!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당

 

 

 

■ 비엔나 마그넷 ■

 

 

기념품 샵 가면 예쁜 마그넷

다양하게 판매 중!

보통 3개 10유로 정도 하는 것 같다.

 

 

■ 모차르트 초콜릿 ■

 

모짜르트 초콜렛은 슈퍼나 마트에도 판매하고

따로 모짜르트 초콜렛 매장도 있었다.

다양한 패키지로 판매 중..

 

 

 

 

 

 

■ Manner 과자 (웨하스) ■

 

 

비엔나의 웨하스 과자로 유명한 Manner

(사진 왼쪽 아래 Mama는 뭐지.....ㄷㄷ)

사진이 흔들려서 ㅜㅜ

네모난 거 한 팩에 1.99유로인 듯

 

마너 과자는

내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우리나라 웨하스가 훨씬 맛있는 것 같았다ㅠ

 

 

헝가리 부다페스트 쇼핑리스트

 

■ 파프리카 가루 ■

 

 

 

나는 헝가리 그레이트마켓홀에서

파프리카 가루를 구입했다.

(작은 거 2개 900 HUF, 약 3500\)

 

시장에 가면 (그레이트마켓홀)

정말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파프리카 가루가 판매되고 있는데,

굴라쉬 만드는 용으로 많이들 구입하신다!

 

 

 

나도 두 개 구입해서 하나는 선물 주고

하나는 내가 먹으려고 집에 뒀는데,

 

결론적으로

요리할 때 몇 번 써보고는

뭔가 음식 맛이 이상해져서

그냥 고춧가루만 쓰게 된다ㅋㅋㅋ

 

 

 

■ 부다페스트 마그넷 ■

 

 

부다페스트 마그넷은

그레이트마켓홀 기준으로

개당 2유로 정도에 판매 중!

 

체코 프라하, 카를로비바리 쇼핑 리스트

 

■ 프라하 마뉴팍트라 ■

 

 

 

체코 곳곳에 매장이 있는

마뉴팍트라 MANUFAKTURA

여러 가지 천연 재료로 만든 화장품을

판매하는 곳이며, 맥주 샴푸로 특히 유명하다!

 

나도 맥주 샴푸를 포함해서

살구 라인 (Apricot) 핸드크림과 샴푸

맥주 비누, 와인 핸드크림 등을

구입해왔는데,

 

사용해보고 가장 좋았던 건

살구랑 와인 핸드크림!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계속

바르고 싶어진다 :)

 

맥주 샴푸는

머리를 감고 났을 때 맥주향이

많이 나서;;;

잘 안 쓰게 된다... 반 넘게 남아있음ㅜ

 

살구 샴푸는

향은 너무너무 좋은데

머리에 거품이 잘 안 난다 ㅋㅋㅋ

한 번 감을 때 다른 샴푸

2배 3배 양을 쓰는듯ㅋㅋ

 

 

■ 카를로비바리온천수 컵 온천수 주전자 ■

 

 

카를로비바리를 가는 목적은

대부분 온천수 체험을 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우리도 도착하자마자

온천수를 마실 컵을 사러 갔다ㅎㅎ

 

동네 들어오면 요렇게 예쁘고

다양한 종류의 온천수 컵

온천수 주전자를 파는 곳이 많음!

 

나랑 동생이 선택한 온천수 컵♡

손잡이 끝부분에 입을 대고

빨대처럼 조금씩 마실 수 있게 돼있다

 

카를로비에서 온천수 마실 때 사용한 컵은

기념품으로도 너무 이뻐서

지금은 집에 인테리어용으로 전시되어 있다 :)

 

 

 

컵 가격은 크기나 모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아래 사진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

(185 코루나 = 약 9500\)

 

 

■ 카를로비바리오플라트키 OPLATKY■

(= 코로나다 = 체코 와플 과자)

 

 

 

체코의 와플 과자인 오플라트키,

 

카를로비바리에 가면 이 오플라트키를

오른쪽 위 그림에 있는 기계에 데워서

따뜻하게 내어주신다 ㅎㅎ

 

얇은 과자 사이에 바닐라 맛, 초코맛 등의

크림이 발라져있는데

완전 강추!

 

 

뭉쳐야 뜬다에도 나온 오플라트키 와플

 

체코 과자로 유명한 콜로나다의 원조가

이 오플라트키라고 보면 된다!

카를로비바리에는 콜로나다 대신

아래 사진과 같은 오플라트키

선물용 과자를 판매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우리가 구매한

오플라트키 (콜로나다) 20상자 ㅋㅋ

회사에 잔뜩 가져가서 나눠먹었는데

다들 엄청 맛있어하셨다!

 

바닐라맛 초코맛 레몬맛 아몬드맛

등등 여러 가지 맛이 있는데,

직원분께서

한국어로 설명된 안내판을 보여주셔서

쉽게 고를 수 있었다 ㅎㅎ

 

체코 기념품으로 완전 추천!

 

1개에 10코루나 (약 500\)

작은 1상자 25코루나 (약 1300\)

큰 1상자 40코루나 (약 2000\)

 

 

 

포스팅하다 보니 또 가고 싶어지는

동유럽...♡